상 호 : Public Sounds (퍼블릭 사운즈)
분 류 : Online Magazine
홈페이지 :
http://www.publicsounds.com
제작의도 : 퍼블릭사운즈라고 말할것 같으면, 이미 이름은 한 2~3년전쯤 작명되었던 것이였다. 그 당시에 시도하려다가 보류시킨 도전을 이번 2011년도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로고를 만들고 블로그타입 웹매거진을 만들게 되었는데... 로고의 컨셉은 사운즈에서 나오는 느낌에 무게를 두었다. 음향이 퍼져나가는 것을 기초로 해서 쌩뚱맞게도 퍼블릭에서 연상되는 퍼플 컬러를 덧대었다. 퍼플컬러 중에서도 좀 네이비한것을 선택하였다. 사이트도 직접 제작하였는데 우선적으로 매거진 느낌에 충실하도록 하였고, 군더더기없는 스타일과 독자의 편의를 고려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래서 나는 성실한 오덕성을 가진 에디터 혹은 컬럼을 쓸 말한 혹은 좋아하는 사람를 구하고 있다.
물론 웹매거진이라 집에서 그냥 올리면 된다. 블로그타입이라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다. 지급되는 수당은 없다. 취지 배경은 현재 많은 매거진들의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기 힘든게 현실이다. 그들을 비판 혹은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 질적인 컨텐츠를 좋은 레이아웃에 담고 좋은 글로 독자에게 읽혀서 독자의 눈을 좋게 하는 것이 내가 생각 혹은 상상했던 매거진이다. 물론 이상적인 이미지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질적으로 딸려도 돈내면 컨텐츠를 실을수 있다. 그래서 독자의 눈을 썩어간다. 표현이 과했나. 위에서 쓰고 내려오다보니 감정이 격해졌군. 눈이 멀어져간다. 또한 잘하고 있는데 돈없어서 자신의 것을 알리지 못한 헝그리베스트5 21세기형도 존재한다. 헝그리베스트5를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슬램덩크 같은 것인데 이름부터가 안쓰럽다. 군말이 많았다. 여튼 접속해서 보길... 영향력 '0'인 원덕현이 만들었음.
문의사항)
iam@benedef.com
(ABOUT) PUBLIC SOUNDS
퍼블릭사운즈는 짙은 상업성으로 오염된 컨텐츠에서 벗어나 그냥 우리가 즐겨보고 좋아하는 포스트를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보여드리고자하며, 또한 네티즌들과의 공감 혹은 자연스러운 토론의 장을 열고자하는 취지로 제작되기는 개뿔없고 할 것 없는 실패자,
패배자들이 할 것도 없도 친구도 없고 돈도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우리처럼 돈 없어서 자신의 제품 혹은 컨텐츠를 못올리는 분들
어서오십시오. 돈있는 분들은 한푼만 줍쇼 형님 누님 아우 동생님들. 여기가 할렘이고 바세코 입니다. 결론적으로, 저희가 뭐 되는
종자들도 아니고 단지 비전문성 오덕갱생 프로젝트정도일 뿐입니다. 우리는 있는척 없는척도 아니고 컬럼니스트, 기자, 셀러브레이티도
아니고 그냥 잦밥들입니다. 수고하십시오.
(HOW TO JOIN IN) PUBLIC SOUNDS
자신의 컨텐츠가 경쟁력이 있는 자문한 후 자신이 경쟁력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도 알리고자 하는 메세지가 분명하다면 아래 사항을 따라주셔서 연락주시면 됩니다.
+Image Type
1. 가로 620px (세로 사이즈 무관)로 편집한다.
2. 그 컨텐츠에 대한 제목과 내용을 짓는다.
3. contact@publicsounds.com 으로 이미지 파일과 내용을 적어 보낸다.
4. 포스팅이 올라오는지 안올라오는지 수시로 접속한다.
5. 포스팅되는 경우 멤버쉽이 될 수 있는 기본자격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7. 포스팅되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이 XX들이 뭔대 X랄이야 하며 욕을 시원하게 한다.
8. 다시 1번으로 돌아간다.
+Video Type
1. VIMEO나 YOUTUBE의 당신의 동영상을 업로드한다.
2. 그 컨텐츠에 대한 제목과 내용을 짓는다.
3. contact@publicsounds.com 으로 비디오 링크와 내용을 적어 보낸다.
4. 포스팅이 올라오는지 안올라오는지 수시로 접속한다.
5. 포스팅되는 경우 멤버쉽이 될 수 있는 기본자격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7. 포스팅되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이 XX들이 뭔대 X랄이야 하며 욕을 시원하게 한다.
8. 다시 1번으로 돌아간다.
=Membership; Way to Become the Editor of Public Sounds
1.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있는 분야를 생각한다.
2. 위의 내용을 필두로 하여 contact@publicsounds.com 으로 자유형식의 메일을 보낸다.
3. 답장을 손꼽아 기다린다.
4. 안오면 탈락이겠거니 그런것 없이 탈락 또는 합격이 답장으로 무조건 간다.
(시간은 2~3일정도 소요될 수 있다. 이것은 괜히 X줄타게 하려는 약아빠진 심보일지도 모르겠다.)
5. 합격하면 명함이나 이메일주소를 부여받을수 있으며 다양할 지도 모르는 멤버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6. 나대면 군말없이 거세된다. 우리는 쩌리들이고 후장들이다. 본분을 잊지 말아야 한다.
(MEMBERS OF) PUBLIC SOUNDS
쩌리장 Son of a bitch 원덕현 Won derghyun
쩌리 Asshole 이우송 Lee wusong
쩌리 Asshole 황재국 Hwang jaekook (Breezway Director)
쩌리 Asshole 안윤지 An yoonji (Rawfound Queen)
(추가 멍청한 개자식들 모집 중! iam@benede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