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공 : PUBLIC SOUNDS
제 작 : BENEDEF DESIGN LAB (베네데프 연구소)
종 류 : 인쇄 광고
주 제 : Do enter Publicsounds.com
카피라이트 : Protect your sight from junk information.
홈페이지 : http://publicsounds.com
제작 년도 : 2011년 2월
기획 & 디자인 & 제작 : 원덕현
잡 담 : 사실 다른 매체를 Diss하기 위해서 만든 건 아닌데 아무래도 주목성을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 봤다. 좀 더 사실적으로 말하자면, 매거진이라는 매체가 살아 남기위한 어쩔수 없는 길임은 확실한데 독자의 입장만을 봤을 때, 가끔 불량정보 역시 있다고 판단해서 였다. 그래서 퍼블릭사운즈가 추구하는 발빠른정보도 아니고 프로페서녈한 객관적 정보도 아닌 오래된 이야기라도 우리의 관점에서 풀어나가는 아카이브 정도이니까. 정보 자체가 범람할 수 없기도 하다. 그렇다고 다른 매거진이 불량정보를 생산하는 것은 절대 아니니 싸우지 말자. Peace.
의 도 : 정보를 100% 생산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것에 퍼블릭사운즈의 관점을 더 해서 전달 하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디자인 모티브였다. 생산자보다는 전달자. 전달.. 배달.. 택배.. 박스.. 그렇다. 포장박스. 그 위에 픽토그램을 이용해서 간단히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넣고 싶었다. 당신의 판단력은 약하다라는 것을 Fragile로 표현했고 우산은 알다시피 우리가 그것을 막아주겠다. 위에 내리는 건 불량정보가 쏟아져 내리는 것을 표현했는데 말 안해도 될 듯 싶다. 그냥 이정도 까지만 설명 해야겠다. 뭐 대단한 거라고..